이번 겨울방학을 맞아 상큼한 귀요미 인턴 두 분이 새롭게 ith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88년생이신 일승님과 90년생이신 다솜님! (ith에는 다솜님과 띠동갑이신 분이 3분이나 계시다지요~ 으음?)
두 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귀요미 인턴분들의 등장으로 ith 분위기는 훨씬 더 발랄하고 상큼해졌답니다~
| part 1. ilseung's story 일승님의 인턴 면접은..마치 연예인 길거리 캐스팅 처럼 이루어졌답니다. 면접보러온 친구 따라온 일승님은 친구가 면접 본 사무실 옆에 있는 ith에 우연히 면접을 보게 되었고, 지금까지 함께 하게 된것이지요 ㅎㅎ 이제 고작 4주 되어가는데 왠지 6개월은 함께한 듯한 친숙함! 환영합니다~ 일승님! ㅁ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사진찍는 웹프로그래머, 오일승입니다. 그저 취미로만 만들던 홈페이지 작업이었는데, 제가 활동하던 사진 동호회 사이트를 만들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에게 누군가 ‘왜 이 일을 하냐?’라고 물으면 ‘재미있으니깐요’라고 답변 합니다. 자신의 직업으로 선택할 만큼 이 일이 재미 있으니까, 아무리 힘들더라도 이 일을 하는것입니다. 그렇기에 더 열정을 가질 수 있구요.^^ 전 아직 웹프로그래밍에 대해 아는 지식도 적고, 사회 경험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전 그걸 지금 배우는 중입니다. 제게는 만들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사람을 닮은 서비스. 이것이 제가 꿈꾸는 것입니다. 아직은 커다란 캔버스에 밑그림도 그리지 못한 상태지만 전 조금씩 조금씩 그려나갈것입니다. 살아 있는한 전 그것에 감사하며 즐길테니까요! ㅁ ith에서의 앞으로의 포부를 밝혀주세요! 홍일점 주리님의 여직원을 뽑아달라는 강력한 요청에 의해, 여러 인턴님들을 만나던 중, 최종적으로 모 인터넷회사 댓글팀장님으로 활약하시던 다솜님이 이장님에 의해 직접 스카웃(?)되어 ith에 입성하게 되셨지요~ 90년생이라는 상큼한 포스~! 아웅~~ 완전 최연소인턴님~ 환영합니다, 다솜님! ㅁ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대학교 2학년이 되는 이다솜이라고 합니다. 제 의지와는 상관 없이 “법대생”이라는 타이틀이 붙어서 슬픈 1人이구요. 학교에서는 나름 열심히 하는 대학생입니다. “법대 1초 박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 3초로 늘었습니다. 박봄으로 인해서 다이어트하고, 살찌고를 반복하는 듯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워낙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서 다리가 튼튼해서 슬픕니다. 운동 중에는 수영과 걷기를 좋아합니다. 추운걸 싫어해서 보통은 겨울에 겨울잠을 잡니다. 취미는 요리하기 특히 빵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워낙 빵을 좋아해서 스스로 만들어 먹기 까지 합니다. 남이 싫어할만한 행동을 하는 것을 싫어해서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성격입니다. 나에게는 조금 괴롭고 힘들지라도 남보다 내가 힘든 것이 낫다고 생각하기에 기쁜 마음으로 뭐든지 해내는 편입니다. ㅁ ith에서의 앞으로의 포부를 밝혀주세요! 처음 이 인턴자리를 권유를 받았을 때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전혀 저는 관련도 없고, 능력도 없고 가진 것도 없는데 가서 괜히 폐만 끼칠까봐 걱정도 되고,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발을 디뎠고, 서툴지만 천천히 잘 해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사회 초년생에 수동적으로 느리게 움직이지만 정신을 차리고 배워나가며 빠른 성장을 하여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뭐든지 어려워 하지 마시고 시켜만 주세요. 맡기신 일에는 최선을 다해 해내겠습니다! ㅁ ith식구들에게 바라는점이 있다면요? 사실 저는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고, 마케팅의 ‘마’자도 모릅니다. 또한 책벌레도 아니라서 실제로 어디서부터 어떻게 도움이 될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전 힘도 세고, 뭐든 확실하게 끝내려는 성격이라서 맡겨만 주신다면 다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가끔 실수를 하게 된다면 따끔하게 혼내주셔도 괜찮아요. 많이 가르쳐주세요.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술을 잘 못해서 염치없게 뺄 때도 많을텐데... 전 술을 안먹어도 술을 먹은 것 처럼 아니 X10 로 놀 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건 걱정 안하셔도 되요~~ 마지막으로 집에는 엄한 분이 계셔서 늦게까지 회의를 하거나 하는 것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 지금 집과 협상중이니까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
두 분의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ㅎㅎ
이 블로그를 읽으시는 모든 분들2011년에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더 멋진 한해 보내시길 바랄게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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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2011/01/04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일승님~ 얼굴 뽀샵으로 너무 날리신거 아니심? ㅋㅋㅋㅋㅋㅋ
이다솜 2011/01/04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알같은 사진 넘 부끄럽다는..
저는 포샵 사진 아닙니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건돌이 2011/01/27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습니다.
사무실 방문 원츄~ 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