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스터프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아주 재미있는 제품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ScribbleBot이라는 그림을 그려주는 로봇인데요, 단순히 로봇이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잘 그리는 유저가 이 로봇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린 뒤 그 데이터를 ScribbleBot 사이트에 업로드하면 유저들이 다운 받아서 내 ScribbleBot으로 바로 그려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처음 그리는 사람이 펜을 움직인 좌표를 저장한 다음에 받은 사람의 기계에서 그대로 구현해주는 방식인 듯 합니다. 어려운 기술은 아니지만 사용자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해주었네요~ 이제는 그림 실력같이 추상적인 형태의 능력도 공유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나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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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재미있는 기술이네요.
좀 더 발전시켜서 일반펜에 가속센서를 달아 기억시키고, 이를 공유하는 방식이라면 손재주도 카피가 가능하겠네요. ^^
사실 그냥 팩스로 보내도 될 일이지만 이런 아날로그적 경험을 선사해준다는게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신기한 기술이네요... 발전해야 할 부분은 많은거 같지만..
그래도 응용되면 정말 괜찮을 거 같아요.
교육부분에서 응용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와우~신기하네요^^
재미있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은가봅니다:D
떵짜루 2010/02/24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책을 스캔해서 저렇게 그리면 대박이겠네요 ㅡㅡㅋ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아주 재미있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