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모스크바 아카데미의 컴퓨터 공학 연구원 알렉세이 파지노프(Alexey Leonidovich Pajitnov)가 고대 로마의 퍼즐에서 영감을 얻어 테트리스(tetris)라는 게임을 만든 이례로 수많은 변종 테트리스들이 등장했습니다. 캐릭터 대전 테트리스에서부터 유명인 얼굴 맞추기 테트리스, 3D 테트리스 등등 다양한 형태의 테트리스들이 있었지만 원작이 워낙 훌륭하다보니 그다지 인기를 끌지 못했죠.(여전히 오락실에는 오리지날 테트리스가!!) 오늘 소개하는 테트리스는 재미있다기 보다는 발상이 훌륭한 테트리스입니다. 블럭을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을 회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테트리스! 한번 보시죠~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처럼 이미 익숙한 것들을 한번 비틀어 봄으로써 '색다른'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한답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들을 그냥 당연하다 여기지 말고 한번 비틀어서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사이트 바로가기
http://www.firstpersontetr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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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상상만으로도 어지러울것 같다는! 하지만 생각을 뒤집었다는 점에선 별점을! ㅎㅎ
스크바 아카데미의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