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을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일을 효과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많이 고민 해 봤습니다.
과감한 투자를 불사하겠다는 의지로 무려 19.99불짜리 omnifocus for iphone을 지르며,
기존에 쓰던 Remember The Milk의 프로젝트 생성/관리의 불편함을 덜 수 있을거라 잔뜩 기대를 했지만!!
omnifocus 데스크탑용 프로그램은 Mac만 지원하고 가격도 무려 80불이 넘는 가격으로 패스 ㅠ.ㅜ
결국 아이폰에서만 입력을 하는 반쪽짜리 툴을 사용하게 되자
RTM의 컴퓨터에서의 빠른 입력과 겨우 익힌 단축키들이 아쉽게 되어서 결국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 벌어져 버렸습니다.
계륵이란 말의 의미를 뼈속깊이 깨닿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참신한 글거리를 찾아 해메던 중,
지난 번 글쓰기를 위해 찾아보던 자료중 zenhabits(한국말로 하자면 선(불교의 참선)버릇일까요?)를 저술한 Leo Babauta의 블로그를 구독했는데 맘에 드는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글의 원제는 'How to Be a Positive Person, in Under 300 Words' 입니다.
그럼 Leo의 글을 소개합니다~
(읽기 쉽게 왕년에 성문영어 세번 땐 실력으로 의역해 보았어요~ 잇힝!)

Photo courtesy of Lin_Pernille.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없는 이유를 말하지 말고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당신의 머리 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을 알수 있도록 노력하라.
부정적인 생각들을 벌래를 잡듯이 깨부셔라.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의 빈칸에 긍정적인 생각들을 채워 넣어라.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것들을 사랑해라.
당신의 삶, 선물들, 그리고 다른이들에게 감사해라.
매일.
당신이 갖고 있는 것에 집중해라, 갖고 있지 않은것에 말고.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대신, 그들에게서 영감을 얻어라.
비판을 받아들여라.
그러나 부정만 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라.
나쁜 것을 마치 변장을 한 축복이라고 생각하라.
실패를 성공의 디딤돌로 보아라.
긍정적인 사람들과 함께하라.
적게 불평하고, 더 웃어라.
당신이 이미 긍정적이라고 상상하라.
그렇다면 바로 다음행동부터 당신은 긍정적인 사람이 된다.
먼저 긍정적인 버릇을 들이는 데에 집중하라. 그렇다면 다른 좋은 습관은 쉬워질 것이다.
ps. 좀전에 이장님이 트위터의 트위티 인수와 관련된 포스팅 하셨네요~
위 내용중 '나쁜 것을 마치 변장을 한 축복이라고 생각하라.'란 말을 적용하고 싶네요~
'문제'는 뒤집어 보면 '돌파구'를 만들어줄 수 있는 열쇠가 되는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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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언제나 돌파구는 있기 마련이군요.
좀더 긍적적인 마인드를 가지기 위해 노력 해야 겠습니다.
저도 요새 업무과중 혹은 태업으로 인한(ㅋㅋ) 스트레스 작렬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조금씩이라도 더 좋은 버릇을 갖으려고 맘먹고 있어요 화이팅해요! ^-^
결국 아이폰에서만 입력을 하는 반쪽짜리 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