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갑작스런 봄비를 만났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신문지를 쓰고 종종걸음으로 걸어갑니다.
가끔은 시간이 지나면 정겹게 기억날 풍경.
봄비 그리고 아이티에이치 사람들.
reTweet
writer profile
프로필이미지
이름
이메일
트위터

트랙백 주소 : http://blog.ithcity.com/trackback/6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agilist.pe.kr BlogIcon 작은아이 2010/04/2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모습만 보고는 누가 누군지 알 수 없군요 ㅋㅋ

  2. Favicon of http://kangsign.com BlogIcon 강자이너 2010/04/21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사진에서 비 느낌이 확 오는데요!

    • 혜진 2010/04/22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자이너님이 가장 신문지를 예쁘게 펼쳐서 들고 가고 계세요 ㅎㅎ

  3. Favicon of http://www.mesotheliomaasbestoslawsuitattorneys.com/mesothelioma-lawyer-washin.. BlogIcon Mesothelioma Lawyer Washington 2012/01/24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신문지를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