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h입니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오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서비스인 위시홀릭(wisholic.com)을 베타 오픈합니다!
위시홀릭은 여러분 마음속 소원을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나의 위시들을 은근슬쩍 지인에게 알려줘서, 받고 싶은 선물, 하고 싶은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서비스로
여러분에게 쏠쏠한 재미(?)를 드리려고 합니다 ^^
위시홀릭 베타오픈을 기념하여 오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는 무척이나 간편한데요!
[이벤트 하나] 소원올리고, 영화관 가자!
기간 : 12월 15일 ~ 2011년 1월 15일
위시홀릭에 회원가입하고, 멋진 소원을 올려주세요!
20분을 선정하여 영화예매권 1인 2매씩 증정합니다!
[이벤트 두울!] 위시홀릭 리뷰쓰고 상품권 받자!
기간 : 12월 15일 ~ 2011년 1월 3일
위시홀릭 사이트 혹은 안드로이드 앱 리뷰, 활용사례를 내 블로그에 올리고 트랙백 혹은 댓글로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세요^^
최우수 리뷰 한분께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 1매를, 우수 리뷰 10분을 선정하여 영화예매권 1인 2매씩 증정합니다!

연말연시 받고 싶은 선물, 이루고 싶은 소망을 Wisholic에 담아 널리 알려서 그 소원을 하루 빨리 이루세요! 롸잇 나우~
위시홀릭이 더 궁금하시다면? 소개 페이지
홈페이지로 고고~! Wisholic홈페이지
안드로이드 어플 다운 받기: T store
트랙백 주소 : http://blog.ithcity.com/trackback/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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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위시홀릭
Tracked from Everything goes 2010/12/15 19:09 삭제괜찮은 안드로이드 어플을 소개합니다- 위시홀릭은 본인이 갖고싶은 상품이미지나 사진을 찍어 올려서 그것에 대해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소셜커뮤니티입니다. 어플과 웹(http://wisholic.com)이 같이있어서 웹에서도 휴대폰에서도 커뮤니티할수있어서 편리하네요^^ 단말기 지원환경: - Android Os 2.1 - 해상도 : 480*800 >> 어플 다운로드하기 어플은 현재 안드로이드마켓과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실수있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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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소원을 말해봐~ 갖고 싶은물건이 있나요!? 고민말고 위시홀릭!!
Tracked from Haze 2010/12/15 20:32 삭제이름 : 위시홀릭 (Wisholic) 분류 : 소셜커뮤니티 가격 : 무료 언어 : 한국어 지원 제작자 : ith 지원버전 : Android OS 2.1 스토어 : 안드로이드 마켓/T스토어 상세정보 : http://blog.ithcity.com/134 위시홀릭?!! ‘위시홀릭(wisholic.com)’은 일상 생활에서 본인이 원하는 소원을 올리고 이를 이웃들과 공유하고,이야기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길을 가다가 가지고 싶은 물건이 보이거나, 친구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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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인터넷에 "소원을 말해봐!"
Tracked from 하테나 2010/12/27 14:16 삭제비슷한 시기에 한일 인터넷 벤처가 인터넷상에 소원을 말하거나 물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셜 장터를 오픈하였다. 최근 신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고 있는 ith는 흥미있는 상품이나 꿈을 등록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Wisholic를 선보였다. wisholic 유저는 자신이 갖고 싶은 물건이나 받고 싶은 물건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으며, 애인이나 친구들에게 간접적인 압력(?)을 가해서 자신의 기념일에 선물로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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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신개념 SNS Wisholic
Tracked from Oneiric Life 2011/01/03 00:47 삭제신개념 SNS Wisholic 이번에 포스팅할것은 새로운 SNS인 위시홀릭이라는 사이트 입니다. Wish(원하다)+holic(중독)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굳이 의역하자면 바라는자, 꿈꾸는자 정도로 의역이 가능할 것 같네요. Wisholic 우선 사이트의 메인 화면을 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깔끔한 메인하면입니다. 쓸데 없는 군더더기를 버리고 wish 스레드를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레이아웃입니다. 스레드는 새로운, 인기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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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용 앱은 개발중인가요?^^
넵! 현재 아이폰용 어플은 개발중입니다. ^^ 2달 후 정도에 오픈할 예정이오니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ㅠㅠ
위시홀릭의 최광일님 덧글보고 왔습니다~ 이런 이벤트도 있었네요?
리뷰 포스팅이라 할 것 까지는 없지만 초라한 포스팅 올려봅니다;; http://whyoonsk.blog.me/60120098091
ㅎㅎ 반갑습니다~ 폴윤님^^ 포스팅 감사드려요~ 폴윤님의 불꽃같은 위시홀릭에 저희팀 모두 진심으로 감동하고 있다는 ㅎㅎ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제가 항상 바라던 시스템이었는데 드디어 탄생했네요^^
많은 발전 기대합니다!
http://oneiric-rider.tistory.com/68
ㅎㅎ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ㅎㅎ
김정옥 2011/01/15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2011년 소원~!
(한가지)영어교육과 공부 어휘력 늘리기:영어실력이 상당히 부족하답니다. 평생교육이란 말처럼 영어는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서 늘 해야하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어휘력을 늘리고 실용영어위주로 공부해서 글로벌 시대에 영어로 무장해서 우리나라를 해외에 소개하고 알리는데 기여하고 싶네요.
(두가지)새해가족간의 편지쓰기랍니다. 가족들끼리 요즘은 따듯한 편지한장 나눈기억이 없네요. 요즘은 이메일이나 웹서비스가 발전이 되면서 손으로 직접쓴 손편지를 본적이 거의 없는것 같은데. 그래서 마음까지 전자화되는데 따듯한 감성을 담은 편지한장 꼭 써서 따듯한 마음이 전달되게 하는겁니다.
(세가지)개인적으로 문화과 예술을 너무 좋아합니다. 문학중에서 시와 수필을 특히 더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데 새해엔 꼭 좋은 수필과 시등을 써보고 싶고 새롭게 올라오는 공모전 정보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시시각각 올라오는 공모전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시와 수필에도 등단해서 그 명맥을 넓혀보고 싶고 작가로서의 입지와 자리도 굳히고 싶네요. 시대를 초월한 좋은작품으로 새해엔 문학에 대한 지경을 넓히고 싶네요.
(네가지)가족들과의 오븟한 여행하기랍니다. 여행을 떠났어도 주로 지인들과 떠나거나 친구들과의 경험이 있지만 가장 가깝고 친밀한 가족과는 정작 가까운 여행한번 못했네요. 좋은 장소를 선택해서 멋진 여행을 준비해봅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팔순이셔서 모녀의 에코여행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섯가지)일기쓰기랍니다. 나에 대한 새로움에 눈뜨는 일상에 대한 기록,나의 인생속에 다가온 삶에 대한 눈부신 기억들을 추억하고 싶네요. 꼭 써서 먼훗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이 모든것들을 작심삼일로 남겨두지 말고 실천하는 신묘년이 되어야겠어요. 그러기 위해선 토끼처럼 바쁘게 뛰어야할것 같아요^^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이지현 2011/01/15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제 소원은 그야말로 음..
많다고해야하나 아니면 늘 같다고 해야하나 ㅎㅎ
아무레도 제 주변사람들이 위시홀릭을 이용해서 제가 갖고 싶은게 무엇인지 재빠르게 알았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러기 위해서는 위시홀릭을 주위분들에게 퍼트려야겠죠^^
여름이 오기전에 일단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자신있게 수영복 입고 입고 싶은 스타일의 수영복도 입고
바다에서 신나게 놀수있는 여행휴가를 떠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몇년간 여름휴가없이 일만했더니 ㅠㅠ
올해는 일한만큼 내가 원하는것들을 다 이룰수있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년에는 너무 힘들고 지치게 일해놓고 제대로 얻은것도 없이 실망스러운 결과들만 있었거던요
또 우리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계획대로 모든일들이 다 잘풀리는 신묘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1년은 이지현님에게 더없이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이동제 2011/01/15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훨씬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년엔 행복이 늘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위 모두가 건강하고 근심 걱정 없는 한 해가 되어서
연말에 행복한 한 해였다고 말할 수 있는 2011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년은 이동제님에게 훨씬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샤넬 2011/01/1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해 1년에 한 번 밖에 시행하지 않는 자격증 획득에 실패했답니다.
시험이 1년에 한 번 뿐이라 열심히 했거만..고배를 마시고 말았지요.
그러나!!! 2011년에는 꼭!!! 자격증을 획득할겁니다.
시험이 2월달인데 오늘부터 분명히 공부 시작할거라고 했지만...
모든분들 2011년에는 소원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원하시는 자격증 꼭 취득하시어 2011년은 샤넬님의 빛나는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진달래꽃 2011/01/1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엔 그동안 했던 일들을 바탕으로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어깨가 무거워졌네요. 현재 아이를 장모님이 봐 주시고
계신데 데려와 키우고 싶습니다. 매일 퇴근하는 저를 맞아주는 아들을
상상하면서 힘을 내고 있지요. 힘들게 맞벌이 하느라 고생하는 와이프도
퇴사시키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가장으로서 마음이 많이 복잡합니다.
저도 출산을 2주 앞두고 있는 입장에서 참 많은 것들이 고민되는 2011년이랍니다~ 원하시는 모든 소원들 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바랄게요!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맛선생요리 2011/01/1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에는 이쁜아기가 빨리 생겼으면 좋겠네요.
다음달이면 결혼한지 1주년인데 아직 아기가 없어 남편과 제가 살짝 고민중입니다.
주위에서 다들 고민하지 말라하지만 제가 결혼할때 주위에서 많이들 결혼했는데
다들 아기가 있지만 저만 아직 아기가 생기지 않았네요.
그래서 약간 조바심이 생깁니다. 저도 많이 불안해해서
정말 이쁜 아기가 우리한테 오려고 뜸을 들이나 보다...
라고 위로하지만 사실 저도 걱정이 조금은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소원을 빌어봅니다. 저와 남편을 꼭 닮은 이쁜 아기 점지해주세요.
맛선생요리님과 남편님을 꼭 닮은 아가천사님이 꼭 방문해주실거에요^^ 2011년은 더더욱 행복한 한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미미맘 2011/01/1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에는 좀더 많은 책을 읽고 싶어요.
그동안은 바쁘다는 핑계 속에 책을 읽지 못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점점 바보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을 잊기 위해 2011년에는 책을 좀더 가까이 하려 합니다.
그 안에 들어있는 마음의 양식과 지혜가 풍부하게 있어 기분을 좋게 할 것 같네요.
힘차게 그려내는 책을 통해 인생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힘을 잡아봅니다.
책을 읽고 그 지식을 사람들과 나누어 같이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까지 만들려고 노력할 겁니다.
2011년엔 저도 책을 엄청 많이 읽고 싶어진다는! ^^ 다독왕이 되셔서 책을 읽고 사람들과 함께 나누시는 한해 되시길 바랄게요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금자씨 2011/01/15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2011년 신묘년 새해 소망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우리 가족모두가
바라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앞으로 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거창한 소망은 아니지만 이것은 매해 나의
소원이랍니다. 그리고 걱정이 있다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될
나의 딸이 상처 받거나 외로워하지 않고 힘들어하지 않고 잘 지냈으면 하는것입니다
원하시는 모든 소망들 이루어지는 2011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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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찌누 2011/01/15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에는 제발~ 저의 짚신 한짝을 만나고싶습니다. 어디에 있느뇨~
정녕~ 나타나라 나타나라 오바~~~~!!!! 응답하라 응답하라 오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가족 모두 건강하고 지금처럼 행복한 것입니다.
그리고 늘 지금의 행복을 잊지 않고 감사하면서 살고싶습니다
ㅎㅎ 2011년에는 꼭 나머지 짚신 한짝과 만나시는 행운의 해가 되시길 바래용~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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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연꽃 2011/01/15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새해소망은요 아주 간단합니다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것이에요
건강과 행복만큼 중요한것은 없겠죠?
행복은 자기의 생각에 따라 달라 진다고 하니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겠구요
주변의 모든 분들이 항상 건강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주변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소망합니다! ^^ 꼭 이루어지실거에요~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김효숙 2011/01/15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연초부터 저희 가족에게 이런저런 안좋은 일들이
너무 많았어요~
나쁜일이 생길 때마다 액땜했다고 생각하며 이젠 괜찮겠지..라는
말을 되풀이 했지만 계속해서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힘든 한해 였지만 이제 해가 바뀌고 나면
정말로 좋아질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1년 소망은 일단 아무일도 없이 가족모두 무탈했으면 하구요~~
가족들 모두 건강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신랑 회사에서 승급을 위한 자격증 준비 중인데 꼭 당첨
되길 바라고 우리 꼬마 공주님 지금처럼 활발하고 씩씩 하게
잘 자라 주길 바랍니다~^^
내년 말에는 이사계획도 갖고 있는데 이사도 잘 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 새해 소망은 우리 꼬마 공주님에게 동생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항상 혼자노는 모습 보면 안쓰러운데 동생이 있으면 덜 심심해
할거 같고 자라서도 좋을거 같아요~^^
모든새해 소망이 꼭 이루어 지길 바라며 소망이 이루어 지길 위해
열심히 노력하려구요~~^^
2011년에는 가족분들의 건강과 남편님의 승급 및 이사 등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수월하게 전부 이루어지시길 바랄게요!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이명희 2011/01/15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많은 제가 소원이 한둘이 아닌데...다 쓰다간 날새겠어요^^
정말 정말 간절한 소원만 간추려서 쓸께요~
제 소원 쭉~~~읽어주시구요^^ 한번쯤 저의 소원이 이루어졌음 좋겠네' 하고 생각해주세요~ㅋㅋ
1.가장 큰 새해 소원은 우리 가족들 병원가지 않고 건강해지는 거에요~
유난히 잔병치레가 많은 우리 집 꼬맹이부터 부모님, 신랑, 저까지 작년엔 참 많이 아프기도하고 입원도 하고 수술도 했었거든요...
남들은 한마디씩 "또아파?"하는데..솔직히 누군 아프고싶어 아픈가요??^^;;
그런 말도 섭섭할때도 있떠라구요~
그래서 우리집 앨범중엔 슬프게도 병원에서 환자복입고 찍은 사진들도 꽤 되네요~
병원에서 맞은 생일, 결혼기념일 등등이요...
올해에는 그렇게 병원신세 안지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한해를 보내고 싶어요~!
2. 두번째 소원은요~ 제가 취업하는 거에요...
결혼하면서 일을 놓았었는데...이제 다시 제 일을 찾아보려구요~
그동안은 제 자신을 위해 투자한게 별로 없는거 같아요~
좀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이제라도 시작해 보려구요^^
새벽엔 회화학원도 다시 다니구요~ 저녁엔 운동도 하구요...
그리고 다시 취업을 해서 좀더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2010년을 보내고 싶어요
3. 좀 더 넓은 곳으로 이사하고 싶어요...
지금 사는 이곳은 좁아서요~ 아이가 크다보니 더 좁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직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저희 짐들도 되찾고^^
이제 아이방도 따로 마련해주고 싶기도 하네요~
아파트는 싫고 마당있는 전원주택같은 곳이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ㅋ
아이들이 맘대로 뛰어놀 수 있게요...^^
소원이니까.....좀 더 희망을 크게 가질려구요~~
참고로 사진 속의 저 집은 우리 아이 집이랍니다...
4. 우리 아이 유치원 입학하는데요~ 적응 잘했음 좋겠어요..
그동안 온실 속 화초처럼 키웠거든요...^^;
아직 또래 친구들을 만나본 경험도 적고....
같이 노는 방법도 잘 몰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워낙에 약해 나가서 치일까 싶어 아이들 많은 놀이터 한번 제대로 가서 놀게 해주지 못했어요..ㅠ.ㅠ
겨울 지나면 이제 곧 입학인데....너무 심란한거 있죠...
그래서 지금은...주일은 빠지지 않고 또래 아이들을 만나게 해주고 있는데...
사진은 교회 또래 친구들과 함께 헤이리 갔을때에요~
우리 아이 유치원 생활 적응 잘 했음 좋겠어요~
5. 요리 실력이 부쩍 늘었으면 좋겠어요~
결혼 6년차 접어드는데요~ 전 요리엔 자신이 없어요...
물어물어 한번 해 먹고, 시간 지나면 또 잊어버리고...
아직도 친정에서 반찬을 가져다 먹으니 큰일이죠...ㅠ.ㅠ
사진은 친정 엄마의 솜씨랍니다~^^
전 한번 맘먹고 해도 일만 더 점점 커져버리고...부엌은 아주 전쟁터가 따로 없게 되요...
우리 아이도 할머니댁가서 있다오면 몸무게가 부쩍 늘다가도 제가 해주면 다시 빠지고...
신랑도 외식할까? 라는 말도 늘고 있구요...*^^*부끄
가족들을 위해 요리솜씨 좀 킹 왕 짱 늘었으면 좋겠어요..
6. 가족들의 취미생활을 공유했음 좋겠어요~
아버님은 드럼과 색소폰을, 어머니는 여행과 골프, 저는 사진찍기와 쇼핑하기, 남편은 게임
이렇게 다들 각각 다른 취미생활을 즐기는 편이에요...
그러니까 아버님이 집에서 드럼과 색소폰을 하실때
어머니는 친구분들과 여행가시고...ㅋㅋ
저도 아이와 사진찍으러 돌아다니거나 쇼핑하고요~
그러다보니 서로의 취미생할엔 관심이 없어요.. 워낙에 취향도 다르기도 하지만요....^^;
근데 올해엔요~
가족들과 함께 여행도 꼭 한번 가보고 싶구요~
아버지 공연할때 가서 응원도 해드리고 싶구요~
남편이랑 게임도 함께 하면서
좀더 가족이 모일 수 있는 날이 많이지고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날이 많아졌음 좋겠어요~
7. 마지막으로 제가 응모하는 이벤트마다 다 당첨되었음 좋겠어요~ㅋㅋ
축하합니다....당첨되셨어요~ 합격하셨어요~뭐 이런 말 들으면
그 기쁨은 날아갈 듯 하거든요~ㅋ
2011년에는 그런 행운의 날이 듬뿍 제게 와 주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저의 새해 소원을 적어보았습니다.
다 노력해서 얻어야 할 것들인거 같아요...2011년 한해도 열심히 뛰고 좀더 부지런히 노력해서
정말 후회없는 한해로 만들고 싶은 바램입니다...
위의 모든 소원들도 다 이룰 수 있게요~
ㅎㅎ 전 늘 글씨로 쓰는 소원은 전부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서, 원하는 소망이 있다면 많이 쓰는 편이랍니다! 쓰신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시는 멋진 2011년이 될꺼에요!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모대윤 2011/01/1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결혼한지 9년째 접어들고 있는데
아직 아기가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있다보면 생기겠지 했는데...
신랑도 저도 맞벌이를 하다보니 바빠서 병원도 못갔습니다
새해엔 그동안 미뤄왔던 병원에 꼭 가야겠습니다
우리에게도 이쁜 천사가 오겠죠?!
지금껏 눈치 안주고 제 맘을 편하게 해줬던
시댁 식구들이나 신랑께 고맙네요
이젠 직장도 그만두고 집에 있으니 시간도 많고
열심히 노력해야 겠습니다
2011년에는 정말 예쁜 아가천사님이 꼭 찾아오시길 바랄게요!
위시홀릭 이벤트 참여는 블로그댓글이 아닌, wisholic.com 에 직접 위시를 입력해주셔야 한답니다^^
위시홀릭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헉쓰!! 영화예매권을 받았는데 보낸이가 11번가로 와서 11번가 쿠폰인줄알고 등록을 했었네요...
그런데 등록이 안되길래 이게 뭐야? 하고 지워버렸는데 그게 영화예매권 핀번호였던것 같아요...
어떻게 다시 받을 수 없을까요?^^;;
메일을 받았던 주소는 do0174@nate.com입니다^^;;;
crystal 2011/02/24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일 걱정 미래걱정 없이 편한 마음으로 한 해를 정리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