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코리아 CTO 이장님과 헤어플레인 창업자 강자이너님이 SNS 포럼에 참석하셨네요 ㅎㅎ
반가운 얼굴들이 있어 일단 블로터닷넷 기사에 게재된 사진 투척합니다!

SNS 포럼에서 나누어진 이야기들은 블로터 기사를 참조해주세요^^
포스팅 하단에 링크 걸었어요.



사진출처 : bloter.net

2011년은 ‘SNS’라는 단어가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해가 아닐까요. 지난해부터 화제가 되던 ‘트위터’는 올해 국내 이용자를 400만명 이상 끌어올리며 기업의 마케팅 도구이자, 이용자에게는 자신을 알리는 도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페이스북도 마찬가지입니다. 페이스북은 문풍지에 스며든 물처럼 국내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대표하는 SNS는 굵직한 논란도 일으켰습니다. 10.26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트위터 선거운동이 적법한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SNS선거운동 십계명을 발표하기까지 이르렀지요. 그런데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지침에 따랐지만, 한 시민에게 고발당해 검찰 수사를 받는 국민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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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ronacademy.com/lab/affiliate-marketing/affiliate-marketing-for-beginn.. BlogIcon affiliate marketing 2012/01/1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대표하는 SNS는 굵직한 논란도 일으켰습니다. 10.26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트위터 선거운동이 적법한

서울신문에 기사가 2개나 나왔어요^^

이것이 ITH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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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에도 20~301인 창조기업 봇물

해마다 수많은 인재가 배출되지만 공공기관, 대기업 등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는 한정돼 있다. 자연히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해질 수밖에 없다. “로봇을 만들어 지구를 지키겠다.”는 어릴 적 꿈을 되살려보는 것은 어떨까? 구조적인 청년 실업자 해소와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대안으로 청년 창업이 떠오르고 있다. 취업이라는 레드오션에서 벗어나 창업을 통해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청년들. ‘꿈은 이루어진다를 외치며 힘찬 걸음을 내디딘 청년 기업인들을 만나본다.

20~30대의 기술창업이 활발하다.

24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까지 30세 미만이 창업한 법인이 2661개나 된다. 1인 창조기업 육성 정책이 도입되고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면서 새로운 장이 조성된 영향도 크다.

청년 청업자들은 성공은 꿈꾸는 자의 것임을 믿고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치열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진리도 간과하지 않는다.

필요가 발명을 낳는다

바이오·의료기기 등을 생산하는 딜라이트 김정현 대표는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4학년생)으로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창업했다. 사회적 기업 연구 모임에서 활동하면서 국내 노령층의 난청 문제를 접하고 보청기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65세 이상 노령자의 25%, 75세 이상 노인의 50%가 난청을 겪지만 유일한 대안인 보청기는 150만원으로 고가이다 보니 사용자가 많지 않다는 점에 착안했다. “가격이 낮고 품질이 뛰어난 보청기가 있으면 좋겠다.”는 순진한 생각으로 3명이 의기투합, 18개월 동안 시장조사와 제품 연구에 나섰다. 고가인 원인이 대면 판매와 주문 제작 방식이라는 점도 파악했다. 김 대표 등은 표준화 보청기 제작에 나섰고, 세대별·성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500여명의 귓구멍 크기를 측정해 평균값을 구했다. 온라인 유통망도 구축해 구매자가 청력검사 정보를 전송하면 보청기를 제작해 택배로 배달한다. “그게 가능하냐는 의문 속에 34만원의 딜라이트 보청기가 탄생했다. 34만원은 정부 보조금으로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이다. 김 대표는 한달에 300대 정도 생산하는데 현재 100대 정도 주문이 밀려 있다.”면서 저소득층 노인의 치아 건강과 의료 보조기구 등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년 창업가 권승철(37) 대표는 수업 시간에 들은 내용을 정리만 잘해도 될 텐데.”라는 평소 생각을 아이템으로 2009년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한국문제은행을 설립했다. 석사과정에 있는 본인이 수차례 경험했던,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시험 점수=수업정리연습이라는 공식을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을 사이버상에 구현했다. 연필로 쓰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화한 것이 특징. 인터넷 강좌 등 교육 프로그램은 많지만 필요한 정리와 연습 서비스가 없는 틈새도 확인했다. ‘내노트닷컴의 오답노트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맞춤 만점 문제집이 만들어졌다.

20091월 문을 연 웰빙 주방가전업체 자이글의 이진희(42) 대표는 식당(삼겹살) 개업을 준비하다 제조업체를 창업했다. 식품 및 외식업계에서 근무해 식당업에 자신이 있었던 그는 냄새와 연기가 나지 않는, 깨끗하고 안전한 조리기를 고민하다 자이글을 완성했다. “왜 불은 밑에서만 나올까? 위에서 나오게 하자는 역발상이 더해졌다고난의 연속이었다. 실효성과 안전 인증부터 제품 무게·크기·디자인까지 생각을 현실화하는 데는 엄청난 노력과 비용이 들어갔다. 이 대표는 올해 매출 목표를 전년 대비 6배 올려 잡고 있다. “사용해 본 사람은 반드시 찾는다.”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깔려 있다. 지난해 첫 수출 후 선주문도 확보했다. 3월부터 후속 제품이 출시되고 하반기에는 업소용에 대한 반응 점검에도 나설 계획이다.

스마트폰 콘텐츠 개발 업체인 엠피아이 엄원호(28) 대표는 2009년 휴학하고 부산에서 창업했다. 창업동아리에서 활동하던 중 휠체어를 타던 친구의 불편하고 힘들다.”라는 하소연을 들으며 휠체어용 전자지도 개발을 고안했다. 고령자와 지체장애인 등 보행 약자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 구축에 힘을 보탠 셈이다.

대구에 있는 유바이오메드는 2009년 대구에서 창업한 의료기기 및 의료분석기기 전문 업체다. 엄년식(40) 대표는 마이크로 니들(needle) ‘톡톡을 개발, 출시했다. 두피와 피부 등에 약물 전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직접 약물 전달 장치다. 각종 약물을 바를 때 흘러내리고 필요 이상의 양을 사용해 효율이 떨어지는 점에 착안했다. 모기침이 통증이 없다는 엄 대표의 아이디어가 더해졌다. 세계적으로 마이크로 니들에 관한 연구는 많지만 실용화 된 것은 톡톡이 처음이다.

앞선 생각을 실천한 얼리버드

고윤환(39·) 캘커타 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20098월 아이폰 국내 출시에 앞서 한국형 앱스토어 서비스를 준비한 얼리버드.

웹 사이트에 있는 데이터를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해서 쓸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웹 솔루션을 개발했다. 포털에서 제공하는 자료실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앱 랭킹은 준비 중인 앱과 유사한 앱, 그리고 경쟁사 앱의 매출 현황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아이티에이치의 대표 상품은 국내 최초 대화형 미니 블로그 ‘TOCPIC’과 기업용 소셜 고객관계관리(CRM) 서비스인 소셜 보드. 김범섭(33) 대표는 톡픽은 한국형 트위터, 소셜보드는 담당자가 고객 문의를 처리하고 제안을 검토하며 마케팅·홍보·모니터링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퓨런티어는 카메라의 후공정 테스트인 포커스와 화상검사 등 자동조립평가장비를 생산한다. 배상신(40) 대표는 카메라 수요 증가와 가치를 간파해 20095월 회사를 창업했다. 후발업체로서 기존 업체와 차별화될 수 있도록 자동검사 소프트웨어를 1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했다. 시장은 수동공정이 대세였지만 제품의 고기능화와 고해상도화가 가속화되고 업체 간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자동검사의 필요성을 감지했다. 공학도로서 시장의 흐름을 읽고 준비한 결과다.

서승원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은 기술·지식을 활용한 청년층의 손쉬운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가 마련돼 있다.”면서도 창업에는 용기와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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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대학생 창업 인터넷사업은 블로그부터 해보자

    Tracked from 두두맨 2011/11/15 12:08  삭제

    블로그 복귀한지 이제 한달이 넘어가고 있네요. 사업을하면서 어쩔 수 없이 복귀하게된 면도 있지만 하다보니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j4blog에서 " 창업하기전 블로그를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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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Biomass-Briquett.. BlogIcon biodiesel process equipment 2011/11/10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 사진 동의도 없이 그렇게 쓰면 안되요!!!!!!!!!!!!!!!!!!!!!!!!!!!!!!!!!!

서울신문에 기술창업우수사례경진대회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기사가 작성되었는데,

우리 ITH가 우수사례로 이름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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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노하우에 철저한 준비는 필수.

24일 중소기업청 자료에 따르면 해마다 창업을 통해 131만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고 있다. 반면 기존 기업의 폐업과 구조조정 등으로 99만개가 사라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을 벌이는 것은 쉽지만 기업을 유지하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는 점을 방증한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개최한 ‘2010 기술창업 우수 사례 경진대회수상 기업의 공통점은 열정과 역발상, 그리고 철저한 준비를 꼽을 수 있다. 사업 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기본이다.

이들은 혼자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은 없다. 성공하고 싶다면 동지를 만들고, 창업 준비는 철저하고 견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엠피아이와 캘커타커뮤니케이션즈, 아이티에이치는 스마트폰 시대에 맞는 젊은 감각과 아이디어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딜라이트는 맞춤형이던 보청기의 표준화를 통해 기성품 형태로 대량 공급할 수 있는 길을 만들었다. 자이로는 위에서 열을 가하는 새로운 조리기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한국문제은행은 사교육시장에 정리와 복습이라는 의외의 영역을 선보였다. ‘역발상이다.

퓨런티어와 유바이오메드의 배상신 대표와 엄년식 대표는 부러워할 만한 직장을 포기한 채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이들은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엄청난 땀과 노력, 비용을 투자했다. 딜라이트는 회사 벽에 외워버리자라는 구호와 함께 보청기 해부도를 내걸었다. 사장 따로, 개발자 따로, 영업 따로가 아닌 구성원이 혼연일체로 회사를 이끌어 나가자는 취지다.

대전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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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Biomass-Briquett.. BlogIcon biodiesel process equipment 2011/11/10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용프로그램과 콘텐츠 수급 문제만 해결되면 진정 멋진 기계가 될 듯 해요~ ^^


시사저널 신년호 2011년 1월 4일 - 1월 11일에 ITH 김범섭 대표님의 기사가 개제되었습니다.

ITH 김범섭 대표님은 스페셜 리포트에 '제 2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무서운 이들'이라는 주제로 김동신 파프리카랩 대표, 최용근 울산로보티스 대표, 정윤호 유저스토리랩 대표,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 김재현 씽크리얼즈 대표님들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기사 전문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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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0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ithcity.com BlogIcon cuorange 2011/01/25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구과장님^^ 이장님이 넘 바쁘셔서 댓글을 못보셨나봐용~ 힝 ㅠㅠ
      늘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_+

  2.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Biomass-Briquett.. BlogIcon biodiesel process equipment 2011/11/10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갑잔치에도 이런곳을 많이 이용하나 보군요! 안타깝게도 전 장가를 못가서 연세드신 우리 부모님들 잔치도 한번 못해드렸지만, 나중에 따로 꼭 모셔와야 겠어요!!


창업진흥원에서 진행한 2010 우수창업진흥경진대회에서 수상을 기회로
고용노동부에서 발간하는 월간 내일의 '청년, 내일을 담다'라는 코너에 ith가 소개되었습니다!
사진촬영한다고 일승님 렌즈끼고 오시고, 쭐님은 강남패션으로 나타났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청년 창업의 두 얼굴, 기회와 모래성
ith 김범섭 대표
2011년 01월  
 

요즘 유행 패션에 잇백(it bag)이 있다면 고용 시장엔 잇잡(it job)이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창업이 청년들의 희망사항 1순위일 것이다. 그런데 남들이 다 하는‘플랫폼 사업자’가령,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네이버), 요즘(다음)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 트렌드에만 의존한다면 회사 문을 열자마자 닫아야 할지 모른다. 빵빵한 정부 지원책 덕분에‘창업 춘추전국시대’를 맞은 지금, 따라쟁이가 될 것인가 대세인 트위터를 뛰어넘을 것인가. 선택은 당신 몫이다.


20세기 청바지를 입은 반항아 제임스 딘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원한 청춘 스타임을 인정받았듯, 취업을 고민하는 젊은층에게 살아있는 위인으로 통하는 인물이 있다. 바로 아이디어 하나로 눈 깜짝할 사이 세계를 재패한 트위터 창업자 에반 윌리엄스다.
허나 지난해 4월, 그는 청년 창업가들 가슴에 대못을 박고야 말았다. 초기 트위터는 140자(字)만 쓸 수 있었다. 이에 따라 트위터는 자신의 클라이언트인 에이트비츠(Atebits)를 통해 사진보기 서비스를 제공했고 여러 개발업체들도 번뜩이는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에 동참했다. 그런데 윌리엄스는“앞으로 트위터는 자체적인 앱을 개발하거나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고, 프레드 윌슨 이사는“에이트비츠를 인수하고 모바일 클라이언트, 사진 업로드, 단축 URL등 기초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꿔 이해해보자. 이른바 기초 서비스는 더 이상 개발 업체 몫이 아니니 다른 분야를 개척하란 뜻이다. 초창기 외부 개발 업체들의 수많은 앱 덕에 성장한 트위터가 인정사정없는‘갑’으로 둔갑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생떼 써봤자 씨도 안 먹히는 냉혹한 시장
김범섭 ith(idea & things for human) 대표는 “스크랩 버튼 하나로 기사를 공유하는 등 트위터에 힘입어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발해졌고, 팔로잉한 트위터에서 정보를 접할 수 있으니 검색 비중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사실상 트위터가 앱을 직접 개발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처프(chirp, 트위터가 주최한 개발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거기에서 플랫폼 사업자에게 의존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감을 느꼈죠. 역발상으로 플랫폼 사업자를 고객으로 하는 앱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ith는 기존 사업 방향을 확 틀었다. 톡픽(tocpic) 아이템은 거름이 됐다. 팬은 스타의 댓글을 자신의 톡픽에서 볼 수 있다. 트위터의 팔로잉과 팔로어의 관계처럼. 더 나아가 주제별로 의견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한다. 그는“시기적으로 빨랐고 독창성은 있지만 기술적인 면에만 몰입해 차별화하지 못했다. 반면 이번에 개발한 위시 홀릭(wish holic)은 콘셉트에 승부수를 띄웠다”고 말했다.
위시 홀릭은 자신이 갖고 싶은 물건을 사진으로 찍어 홈페이지 등에 올리면 방문자가 상품에 대한정보를 확인하는 앱으로, 결혼·출산 등을 앞둔 지인들에게 요긴한 선물을 할 수 있다. ‘이게 필요해’ 라며 사달라는 게 얼마나 난감한가. 위시 홀릭은 주는 이, 받는 이 모두 부담 없게 만들어줬다.

청년 창업, 쾌속 순항 예고
트위터의 예처럼 청년들은 세상 이치에 얕기에 창업은 호된 상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김범섭 대표는 대기업 같은‘배경’만 바라보지 말고 창업에 도전할 것을 권한다. 그는“고용노동부가 창조 활동 장비 및 작업실 등을 제공하는 창조마을을 조성한다고 한다. 청년 창업 기반을 다양하게 조성하고 있으니 비슷한 비전을 가진 동료와 꿈을 펼쳐보라”고 강조했다.
‘생태계’(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호 영역을 지키며 공생한다는 뜻의 신조어)에 편승해 창업을 결심했다면 브레이크부터 밟아라.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떤 길을 달려야 생존할지 고민해보라. 남에게 의지하지 않을 자신, 매일 뛰어도 지치지 않을 힘이 있다면 생태계 입장권을 가질 자격이 있다.


멋지게 기사 써주신 오현지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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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ithcity.com BlogIcon cuorange 2011/01/04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쭐~~얼굴 완전 작아~~~~~~~~~~~~~~~~~~~~~~

  2. Favicon of http://yanggoony.tistory.com BlogIcon 양군이당 2011/01/04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각 렌즈의 위엄... 쭐 소인국 어린이가 되었음...


2010년 12월 15일 베타 오픈한 위시홀릭(www.wisholic.com)에 다들 홀릭되어 가고 계신가요?
블로터의 이희욱 기자님께서 취재해주신 위시홀릭 소식이 블로터 메인 및 네이버 메인에 게재되었습니다. ^^


좋은 기사와 네이버 메인 게재 덕분인지, 위시홀릭 유저분들이 대폭 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_+)

기사원문보러가기
 
 
소원★은 SNS에서 이뤄질까…‘위시홀릭’
by 이희욱 | 2010. 12. 15

e쇼핑몰 장바구니에 물건을 잔뜩 쌓아두거나 미니홈피, 블로그에 상품 사진을 진열해 놓은 사람들을 이따금 본다. 언젠가는 갖고픈 물건들을 미리 ‘찜’해놓고 틈날 때마다 들여다보며 대리 만족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잖다. 소원이 쌓이면서 지갑을 열 ‘그날’에 대한 꿈도 커진다.

그 꿈을 누군가 대신 이뤄준다면 어떨까. 세밑, 거짓말처럼 등장한 산타처럼.

이처럼 마음 속에 담아둔 소원을 올리고 다른 친구들과 공유, 교감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위시홀릭‘이다.

위시홀릭은 이름대로 ‘소원 목록’(위시리스트)를 올리고 공유하는 서비스다. 내가 받고픈 선물을 누군가 사주길 굳이 기대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소원을 공개해두면 소원 성취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된다. 소원 목록을 올리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이용자끼리 공감이 커지고 소망을 나누는 효과도 생긴다. 단순히 갖고픈 물건이 아니라 떠나고 싶은 여행지, 원하는 이상형이나 꿈꾸는 결혼 등 나눌 수 있는 소망 범위도 넓다. 상대방 소망에 대해 덧글을 남기고 이를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같은 소셜미디어로 퍼뜨리면서 교감 폭도 넓어진다.

더보기


또 다른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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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의 이희욱 기자님께서 취재해주신 유저보드 소식이 블로터 메인 및 네이버 메인에 게재되었습니다. ^^



좋은 기사와 네이버 메인 게재 덕분인지, 유저보드를 달아주신 블로거/쇼핑몰 관계자분들이 대폭 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_+)

아래의 기사는 블로터 이희욱 기자님께서 올려주신 기사로 살짝 맛만 보여드릴테니,
전체가 보고 싶으시다면  기사원문보러가기 를 클릭해주세요^^

 
SNS로 e고객센터 구축해볼까…’유저보드’
by 이희욱 | 2010. 12. 10

인터넷 게시판을 특정 웹사이트 울타리에 가두지 않고 외부 소셜미디어로 확장하려는 시도는 여럿이다. 라이브리가 제공하는
‘소셜댓글’이나 유스풀패러다임의 소셜게시판 ‘톡팟‘이 그런 사례다. 소셜댓글은 기존 블로그 글이나 뉴스 밑에 머물던 덧글을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 계정으로 확장했고, 톡팟은 웹사이트에 갇혀 있던 게시판을 트위터로 넓혔다.

이같은 시도가 이번엔 e고객센터로 확장됐다. ITH가 12월8일 공개한 ‘유저보드‘가 대표 사례다.

유저보드는 이른바 ‘소셜 고객센터’다. 기존 고객센터와 어떻게 다를까. 대개 고객센터는 해당 웹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 과정을 거쳐 문의를 남기게 마련이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과정을 뛰어넘을 순 있지만, 익명으로 남기는 글 또한 해당 고객센터 게시판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는다.

유저보드는 방문객이 글을 남길 때 트위터나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했다. 이게 왜 중요할까.

고객게시판을 운영해본 웹서비스나 홈페이지, 언론사라면 잘 안다. 난데없는 욕설과 스팸성 광고는 얼마나 골칫거리인가. 유저보드는 소셜미디어가 지닌 자정능력에 주목했다. 방문객이 유저보드에 질문이나 안부를 남기면, 글쓴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으로 똑같은 글이 등록된다. 그러니 스스로 욕설이나 비방, 악성글을 남기지 않도록 조심하게 마련이다. 운영자로선 자기 웹서비스나 홈페이지, 블로그에 대한 진솔하고 알찬 의견들을 받을 기회가 커지는 셈이다. 물론,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다면 트위터나 페이스북 계정으로는 글을 보내지 않고, 고객게시판에만 글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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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yimpex.com/Screw-series-Biomass-Briquette-Machine/Biomass-Briquett.. BlogIcon biodiesel process equipment 2011/11/10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귀하의 사이트에 곧 돌아올거야 다시 있도록 큰 조언을 공유하는 계속하십시오.


Idea & Things for Human
ITH 김범섭 대표를 만나다

상기 내용은 한국소프트웨어 저작권 협회에서 발간하는 SW저작권 2010 Autumn_VOL76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글 한나영 사진 임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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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10/02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표님들 말고 열심히 하는 블로거 드자이너김군도 만나 주세욧!! ㅋㅋ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뜨는 앱 개발사를 찾아라] 세번 째 이야기, ith

‘뭐든지 혼자하는 것은 재미없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최근 인기를 끌고있는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는 개인화, 파편화된 디지털사회에 ‘함께’라는 화두를 던졌다. 한국형 SNS서비스 ‘톡픽(tocpic)’으로 소셜플랫폼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고 새로운 사람과 함께하는 즐거운 서비스를 꿈꾸는 벤처회사 ith를 만났다.


신개념 소셜커머스 서비스 ‘위시홀릭(wisholic)’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는 ith 임직원들. 아랫 줄 왼쪽끝이 김범섭 대표
ith는 작년 6월 트위터에 커뮤니티 기능을 접목한 대화형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톡픽’을 론칭해 주목을 받은 데 이어 ‘소셜’과 ‘커머스’를 접목한 새로운 서비스 ‘위시홀릭(Wish olic)’을 준비하고 있다. ith 김범섭 대표는 9월 출시를 앞둔 새로운 서비스를 설명하면서 내내 즐거운 표정이었다.

“위시홀릭은 ‘소셜 서비스로 돈을 벌어보자’라는 생각에서 시작됐어요. 오프라인 소셜활동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선물’이잖아요. 내가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선물을 한다는 행동에 자체가 소셜이죠.”

위시홀릭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아이덴티티, 네트워크, 오브젝트 3박자를 재미있게 버무렸다. 아이덴티티는 현실 속 ‘나’를 그대로 가져왔고, 나의 관계 즉, ‘지인’ 네트워크를 이용해 ‘선물을 주고 받는 소셜행위’를 서비스 상품으로 만들었다.

이 서비스의 핵심은 사용자가 선물받고 싶은 상품을 담아 놓는 ‘위시리스트’에 있다. “예를 들면, 위시홀릭의 ‘위시(Wish)’는 쇼핑몰의 위시리스트 즉, 갖고 싶은 물건일 수도 있지만 내가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될 수도 있어요. 만약 ‘어디서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글을 올리면, 친구가 커피쿠폰을 선물하고 직접 커피전문점을 방문해 커피를 마실 수도 있죠.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상공간이 혼합된 서비스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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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9/02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이런 멋진 서비스가 있었군요..:)

ITH는 온라인에서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 비즈니스를 만들어낸다는 점에 주목한 회사다. Idea & Things for Human의 약자인 회사명에서 알 수 있듯 사람과 기술, 대화라는 키워드에 집중하고 있다.
ITH는 지난해 대화형 미니블로그인 톡픽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지난해 소셜미디어 마케팅 솔루션 웨이브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이를 업그레이드한 소셜보드를 시작했다. ITH는 ‘인맥 기반의 지식 유통 플랫폼’을 추구하면서 이를 위해 인터넷상에서 걸러지는 정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중시한다. 인터넷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분산형 평판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것도 이 때문이다.

※ 벤처스퀘어에 올라간 대표님 인터뷰입니다. 전문이 궁금하시다면,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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