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죠~ 휴가철도 다가오고 모두들 가슴에 여행에 대한 로망 하나쯤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올 여름에 일본에 있는 친구녀석한테 좀 빌붙어 볼 심산이었는데 계획이 좀 틀어져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사이트는 일본의 대표 항공사인 ANA에서 만든 My 旅コレクション(나의 여행 컬렉션)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는 사람들이 카테고리별로 추천한 여행지를 행동 반경별로 그룹화시켜서 여행 코스를 짜는데 편리하게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령, 자연이란 카테고리를 누르고 들어가면 세부 항목으로 자연과 관계된 아이템들이 나오고 해당 아이템을 클릭하면 세부 정보 및 인근 추천 여행지가 가지를 치며 나오게 되지요.





자세히 보기를 누르면 해당 여행지의 세부 정보를 보실 수 있고 가방에 넣기를 누르면 좌측 하단에 있는 My travel Bag에 여행지 정보가 들어가져서 나만의 여행 코스가 만들어집니다.



한국에는 단순히 여행지 정보만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들밖에 없는데 이렇게 해당 정보들을 손쉽게 내 여행 일정으로 구성해볼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요? 여행을 좋아하고 일정 짜는 일에 밤잠을 설쳐가며 설레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같이 귀차니즘 말기 환자라면 이런 서비스 정말 환영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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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진 2010/07/01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완전 깜찍한 UI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둥둥 떠다니는 듯^^

  2. 쌀사랑페스티벌 2010/08/0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13~15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 전국쌀사랑 페스티벌에서 무료캠핑을 하네요

    캠핑장비 없으신 분들은 텐트와켐핑장비는 저렴하개 렌탈가능...

    궁평항 바지락도 케고 바다낚시도 즐기고 올여름에는 가족과 함깨 좋을듯 하네요

    샤워장,식수대 등 편의시설 도 잘갖춰져 있네요...

    축제와 더불어 불거리와 먹거리도 일부무료로 제공되는 듯 합니다

    가족과연인 친구분들끼리 가시면 좋을듯 하네요

    불꽃놀이,7080공연,풍물놀이 노래자랑 등 놀거리와 볼거리가 많을듯 합니다

    농림부,경기도가 후원하니 신뢰할수 있을듯합니다

    하루만 놀다 가셔도 되네요^^

    쌀요리 콘테스트도 있네요...

    아직 참가자가 많지 않아서 승산이 있을 듯합니다...

    경품은 52인치TV등 쌀100가마 현장에 가면 추첨해 준다니 확률이 높은 듯 합니다.

    쌀로만든요리 페이지가 있으신분은 응모하시면 좋겠습니다.

    블로그나 다른페이지도 인정한답니다.

    wwww.ricefestival.kr

얼마전 김이장님이 블로그를 통해서 트위터가 트위티를 인수한 사건을 서드파티의 입장에서 분석해 주신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http://blog.ithcity.com/57)

트위터가 이제는 자신의 영역을 점점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번 트위터 chirp행사에서도 트위터가 앞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 방향들에 대하여 잘 제시 되어있구요. 현재 트위터가 나가가는 방향에서 발견한 중요한 부분 몇가지와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꼭 해보고 싶었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포괄적인 생각들을 정리하려 합니다.

김이장님의 글 중간 지점에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너네들 왜 그런 것(twitpic, tweetdeck)만 개발하니? 페이스북에는 징가 같은 애들이 소셜게임으로 시장을 더 키우는데... 그리고 페이스북도 superwall처럼 구멍을 메꿔주는 서비스를 직접 했어~"

약간은 비약일 수도 있지만 현재 트위터의 공개된 API를 이용한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들을 한번 살펴보면 트위터 측에서 하는 말이 어찌보면 맞는 말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페이스북의 경우 API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서 페이스북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더 큰 효과를 보고 있는것은 확실 합니다. 그에 반해 트위터는 API를 공개했다고는 하지만 플랫폼으로써의 역활을 확실하게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위터는 기존의 어플리케이션(twitpic, tweetdeck)에 대한 사용자들의 욕구 트위터에서 처리하겠다. 서드파티들은 새로운 시장을 구성하라고 요구를 하는 듯 합니다.

새로운 플랫폼이라...? 무엇을 생각 하시나요?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웹 게임? 구글과 같은 검색광고시장?

다른 분들도 예상하시겠지만 저 또한 트위터를 이용한 소셜 게임에 대한 생각이 많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아직까지 트위터의 관계를 이용하여 재미요소를 끌어낸 어플리케이션을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트위터 following이나 follower, tweet 등을 활용하여, 분석을 한다거나, 맨션맵을 만들고, 트윗에 대한 양에 대한 분석 등이 있었습니다. 물론 트위터 사용자들의 욕구는 페이스북, 소셜게임, 온라인 게임 사용자들과 다르다고 할 수있으며, 그에 따라 위와 같이 트위터상에서 이루어지는 tweet과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이 주를 이루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누구나 재미를 원하고 사례에서도 기존의 서비스 위에 다양한 재미요소를 추가 함으로써 그 서비스의 효과가 더욱 증대된 결과가 많았습니다.(Facebook Apps, Foursqure badge, Gowalla spot, 싸이월드 Apps store 등)

페이스북.jpg

위의 그래프 Facebook에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분포를 보여주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이나, 소셜과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이 높은 수치를 이루고 있다. 다음으로는 play, 즉 재미요소와 관련된 부분이 상당히 높은 수준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수치는 트위터로 넘어 오면서 약간 변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위의 그림은 트위터를 하신 분이나면 한번쯤 보셨을 그림입니다. 트위터를 통해서 만들어진 각각의 어플리케이션들이 그 분야 별로 나타나 있습니다. 아직 트위터가 페이스북에 비해 어플리케이션의 수가 적지만 아직까지 Play적 요소를 찾아 볼 수 없는 점은 조금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요소로 재미요소를 끌어내기가 힘든가? 라고 생각 해보았습니다.

그런 생각과 함께 트위터의 요소를 사용할 수 있는 몇가지 재미있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아이폰에서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We rule"이죠. 페이스북의 팜빌, 싸이월드 햇빛농장 등 인기가 많은 경영시뮬레이션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요소를 시뮬레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과거 한창 즐기던 게임으로 심시티가 있었습니다.
도시를 경영하는 게임이였는데 그 도시 안에 다양한 시민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만약 심시티와 같은 자신 도시를 경영하고, 그 안의 시민들이 자신이 팔로잉 하고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게 합니다. 팔로잉 수가 많으면 자신의 도시에 들어 오는 세금이 많아지고 그만큼 도시를 크게 만들 수 있겠죠? 팔로잉 한 사람들이 트윗을 하면 그 말을 그사람들이 말하게 되면 자연 스럽게 트위터도 하면서 재미있는 경영게임도 즐길 수 있을꺼 같습니다.?





이외에도 제가 좋아하는 게임들인 시뮬레이션RPG나 트래이닝 카드 게임등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캐릭터나 카드들이 가지고 있는 특정 수치(힘, 민첩, 지능 등)나 전투력? 등을 측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트위터의 경우 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관계나, 팔로워, 팔로잉, DM, RT 등 흥미로운 컨테츠로 수치가 있기 때문에 카드나 캐릭터의 수치로 사용하기가 좋을꺼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아이디어만으로 어플리케이션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등 여러 차원에서 다양한 노력이 들어가야 하지만 자신이 해보고 싶은 게임, 즐겨 했던 게임에, 트위터와 같은 소셜의 요소가 어떻게 녹여질지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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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esotheliomaasbestoslawsuitattorneys.com/mesothelioma-lawyer-jersey.. BlogIcon Mesothelioma Lawyer New Jersey 2012/01/24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은 비약일 수도 있지만 현재


런던을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는 사진 작가 및 그래픽 디자이너 Amandine Alessandra의 재미있는 작품. 검은 배경에 검은 색 옷을 입고 형광색 옷과 몸동작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서체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런 식으로 평면의 타입을 공간으로 끌어내는 작업물들은 언제나 흥미롭네요! 특히, 단순히 고정된 작품에 그치지 않고 웹이라는 공간의 특성을 잘 살려서 사용자와 교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은 굉장히 훌륭합니다!

* 지금은 사이트를 찾을 수가 없어서 동영상으로만 감상하시죠-_ㅜ



유니클락처럼 동작과 움직임을 잘 살려서 시계 위젯으로 만든다면 반응이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개인적으로웹과 플래시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작품을 구상 중인데 이런 식의 작업도 고려해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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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ddong.com BlogIcon 유똥 2010/04/30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동영상 획기적이군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cuorange BlogIcon 혜진 2010/04/3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에 글씨만드는거 엄청 신기해요~!

  3. Favicon of http://www.mesotheliomaasbestoslawsuitattorneys.com/mesothelioma-lawyer-illino.. BlogIcon Mesothelioma Lawyer Illinois 2012/01/24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니클락처럼 동작과 움직임을 잘 살려서

지금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소스를 관리하기 위해서 CVS나 SVN 등의 형상관리 시스템(SCM : Software Configuration Management)를 사용하게 된다.

* 소프트웨어 형상관리 :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 대한 “상태”와 “변경”, “이력”에 대한 통제, 보고, 기록 등의 총제적인 관리활동을 뜻한다.
(출처: http://blog.naver.com/nadahs?Redirect=Log&logNo=120088614229)

회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라면 회사에 서버를 구축해서 관리를 하면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지만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진행을 하고 있다면???

보편적으로 개인적으로 할 경우에는 하드를 C와 D로 구분을 해서 D에 형상관리 시스템을 설치해서 관리하는게 아마도 보편적일 것이다.(아닐수도 있겠지만... ㅡㅡㅋ)
혼자서 개발을 하고 있다면 이런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만약 내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던 또 다른 개발자와 협업을 하게 된다면 다시 골치가 아파지기 시작하고 결국 로컬에서 사용하는 형상관리 시스템은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결국 자체적으로 개인서버에 설치해서 관리를 하던가 무료로 지원을 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필자는 가난한 개발자이기에 무료로 지원해주는 서비스를 찾게되었고, 이러한 서비스는 항상 국내에서 지원해주는 기업이 없고 국외의 기업에서 지원을 해주는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번에 국내 기업 중에서 네이버에서 지원하는 형상관리 서비스가 있어서 다른분들에게도 참고가 되도록 소개하고자 한다.

프로젝트 네이버 개발자 센터(http://dev.naver.com)에 접속하여 생성할 수 있다.
당연히 네이버 계정이 있어야하며 없다면 당근 만들어야 한다.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방법은 상당히 쉬운데 개발자 센터에서 로그인을 하면 우측에 “나의프로젝트 등록” 이라는 버튼이 존재하고 이 버튼을 누르면 생성할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온다.


간단하게 생성할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프로젝트에 대한 관리와 다른사람들에게 노출할 프로젝트 소개 및 접근 권한에 대한 설정하는 화면이 나온다.

형상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는 목적인 협업할 대상을 추가하는 방법은 왼쪽의 “프로젝트 관리 > 멤버관리”를 눌러서 대상과 권한을 설정해서 추가하면 된다.
당연히 협업을 할 대상도 네이버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지만 추가가 가능하다.


이렇게 설정이 되었다면 이클립스의 ‘SVN Repository”에 추가를 하면 된다.
SVN의 Url 정보는 “https://dev.naver.com/svn/projectID”  로 자신이 설정한 projectID를 입력하면 된다.
* 이클립스에 SVN Plugin을 설치하는 방법은 다음을 참조하기 바란다.
  - http://planmaster.tistory.com/208


url을 입력하고 Finish를 클릭하면 해당되는 계정의 ID와 Password를 입력하라는 입력창이 뜰 것이다. 당연히 이곳에는 네이버 계정을 입력하면 되고 생성한 관리자는 코드저장소의 비밀번호를 협업으로 추가된 유저는 자신의 Password를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코드저장소의 비밀번호가 설정되어 있지 않다면 이클립스에서 접근이 되지 않는다.
* 코드 저장소 비밀번호 설정 방법 : http://cafe.naver.com/ndevcenter/book45243/6


입력을 완료하고 나면 자신의 SVN Repository창에 다음과 같이 추가된 SVN 저장소의 모습이 보일 것이고 저넘이 제대로 보인다면 등록은 완료된 것이다. 완료가 되었다면 이제 바로 사용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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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esotheliomaasbestoslawsuitattorneys.com/mesothelioma-lawyer-virgin.. BlogIcon Mesothelioma Lawyer Virginia 2012/01/24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라

  2. Favicon of http://www.mesotheliomaasbestoslawsuitattorneys.com/mesothelioma-lawyer-massac.. BlogIcon Mesothelioma Lawyer Massachusetts 2012/01/24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력을 완료하고 나면 자


스킨풋(Skinput)


카네기 멜론 대학의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연구소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으로 손바닥이나 팔 등 피부를 터치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스킨풋(skinput)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기술은 사람의 피부에다가 빔을 쏘고 손가락 끝에 센서를 달아서 입력을 인식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센서가 내장된 암 밴드를 착용한 뒤 몸의 이곳저곳을 누르면 부위에 따라 전파를 식별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스킨풋은 이두박근에 밴드처럼 차는 장치인데, 팔뚝에 이미지를 투영하는 초소형 피코(pico) 프로젝터와 소리를 감지하는 음향 센서로 구성되어 있다. 피코 프로젝터는 팔뚝 위에 키보드 또는 입력 메뉴, 버튼의 이미지를 비추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그 이미지들을 손가락으로 툭툭 치면 미세한 소리가 발생하는데, 뼈의 밀도나 근육 두께 등의 차이 때문에 치는 팔의 부위에 따라 고유한 소리가 난다. 음향 센서가 이 소리들의 차이를 인식해 내면, 손가락이 친 위치에 있는 입력 신호가 블루투스를 통해 디바이스로 전달된다는 게 기본 얼개다.


스킨풋 개발에 참여한 카네기 멜론 대학의 크리스 해리슨(Chris Harrison)은 “아이팟 같은 기기들도 팔뚝에 차고 다니는데, 이미 우리 몸에 있는 공간을 이용하지 못하겠느냐”며, 코를 만지는 동작이나 손뼉소리를 명령 신호로 전환시키는 등 인간의 신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매우 많을 꺼라고 말합니다. 예전에 누군가 농담삼아 올렸던  "아이폰을 위해 내 몸을 개조하다?" 이런 이야기가 어느덧 우리곁에 성큼 다가온 것일까요?

via PSFK, design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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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esotheliomaasbestoslawsuitattorneys.com/mesothelioma-lawyer-oregon.. BlogIcon Mesothelioma Lawyer Oregon 2012/01/24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니다. 이 기술은 사람의 피부에다가 빔을 쏘

 
1985년, 모스크바 아카데미의 컴퓨터 공학 연구원 알렉세이 파지노프(Alexey Leonidovich Pajitnov)가 고대 로마의 퍼즐에서 영감을 얻어 테트리스(tetris)라는 게임을 만든 이례로 수많은 변종 테트리스들이 등장했습니다. 캐릭터 대전 테트리스에서부터 유명인 얼굴 맞추기 테트리스, 3D 테트리스 등등 다양한 형태의 테트리스들이 있었지만 원작이 워낙 훌륭하다보니 그다지 인기를 끌지 못했죠.(여전히 오락실에는 오리지날 테트리스가!!) 오늘 소개하는 테트리스는 재미있다기 보다는 발상이 훌륭한 테트리스입니다. 블럭을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을 회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테트리스! 한번 보시죠~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처럼 이미 익숙한 것들을 한번 비틀어 봄으로써 '색다른'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한답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들을 그냥 당연하다 여기지 말고 한번 비틀어서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사이트 바로가기
http://www.firstpersontetr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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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cuorange BlogIcon 김대리 2010/03/0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상상만으로도 어지러울것 같다는! 하지만 생각을 뒤집었다는 점에선 별점을! ㅎㅎ

  2. Favicon of http://www.mesotheliomaasbestoslawsuitattorneys.com/mesothelioma-lawyer-minnes.. BlogIcon Mesothelioma Lawyer Minnesota 2012/01/24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바 아카데미의 컴퓨터


핫 스터프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아주 재미있는 제품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ScribbleBot이라는 그림을 그려주는 로봇인데요, 단순히 로봇이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잘 그리는 유저가 이 로봇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린 뒤 그 데이터를 ScribbleBot 사이트에 업로드하면 유저들이 다운 받아서 내 ScribbleBot으로 바로 그려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처음 그리는 사람이 펜을 움직인 좌표를 저장한 다음에 받은 사람의 기계에서 그대로 구현해주는 방식인 듯 합니다. 어려운 기술은 아니지만 사용자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해주었네요~ 이제는 그림 실력같이 추상적인 형태의 능력도 공유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나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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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강자이너의 생각

    Tracked from brownred's me2DAY 2009/11/28 06:12  삭제

    이제 그림 실력도 공유해보자! Scribble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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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zangkim.tistory.com BlogIcon 김이장 2009/11/05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재미있는 기술이네요.
    좀 더 발전시켜서 일반펜에 가속센서를 달아 기억시키고, 이를 공유하는 방식이라면 손재주도 카피가 가능하겠네요. ^^

  2.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11/06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기술이네요... 발전해야 할 부분은 많은거 같지만..

    그래도 응용되면 정말 괜찮을 거 같아요.

  3. Favicon of http://startupventue.tistory.com BlogIcon 실리콘벨리 2009/11/10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신기하네요^^

  4. 떵짜루 2010/02/24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책을 스캔해서 저렇게 그리면 대박이겠네요 ㅡㅡㅋ

  5. Favicon of http://vaginalmeshlawsuitlawyers.com/ BlogIcon Vaginal Mesh Lawsuit 2012/01/24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아주 재미있는 제


MIT 미디어랩에서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aida"라는 이름의 이 로봇은 운전을 도와주는 지능형 네비게이션 시스템으로 운전자에게 편리하고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치, 해당 지역을 잘 아는 친구가 운전을 도와주는 기분이랄까요?


단순하게 지정된 길을 표시해주는 수준을 넘어서 운전자의 성향을  분석 · 파악해서 최적의 경로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해당 지역에 대한 정보나 차량의 상태를 알려주고 사용자의 표정을 분석해서 반응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전격 Z작전 키트"를 보면서 인공지능 자동차에 푹 빠졌던 경험, 한번쯤 있으시죠? 나를 이해하는 자동차라니!! 아직 초기 모델이라 키트처럼 대화를 나누거나 하지는 못하겠지만 계속 발전하다 보면 언젠가는 기름 다 떨어졌다고 투덜대기도 하고 가끔은 대리운전(?)도 해 줄수있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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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cpic.com/bskim BlogIcon 김이장 2009/11/0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엔 로봇보다는 인간적인 네비가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네비는 최단 거리, 최단 시간 등 기계적인 답만을 제시해주었는데,
    내 성향을 파악해서 길 안내를 하고, 나의 표정을 살핀다니...
    어쩌면 로봇은 컴퓨터에 휴머니즘을 심어가는 기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2. Favicon of http://vaginalmeshlawsuitlawyers.com/ BlogIcon Vaginal Mesh Lawsuit 2012/01/24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름의 이 로봇은 운전을 도와주는 지능형


NEC의 환경 캠페인 사이트 - Ecotonoha (https://www.ecotonoha.com/)

Ecotonoha는 일본 NEC(일본전기주식회사)의 기업 광고와 친환경 운동을 웹 상의 인터렉션을 통해 연동시킨 브랜드 경험 사이트입니다. 2004년 제51회 칸 국제광고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사이트는 Ecotonoha에 접속한 유저가 나뭇가지에 메시지를 쓸 때마다 나무가 자라나서 일정 횟수가 되면 호주의 캥거루 섬에 실제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cotonoha에서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처럼 지속적으로 매체를 통해 사용자에게 친환경적 이미지를 주입시키고 있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가치있는 '사용자 경험'을 통해 사용자 스스로 기업의 아이덴티티 구축에 참여하게 하여 NEC의 친환경적 이미지를 스스로 인식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웹 상에서 개인의 영향력이 그다지 크지 않았던 2004년 경에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굉장한 광고 효과를 누린 NEC. 실제 대중 매체를 통한 광고보다 훨씬 저렴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보지 않았을까요?

한국에서도 '친환경적 이미지'로의 포지셔닝을 위해 많은 기업들이 PR과 광고에 돈을 쏟아붓고 있지만 그 효과는 글쎄요.. 지금처럼 SNS가 발달한 때에 한국에서도 사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멋진 컨셉의 캠페인이 등장한다면 정말 '대박'날지도 모르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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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hoya.com BlogIcon 에코 2009/10/27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에코라 하니 친근함이 드는군염 ㅋㅋ

  2. Favicon of http://vaginalmeshlawsuitlawyers.com/ BlogIcon Vaginal Mesh Lawsuit 2012/01/24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를 쓸 때마다 나무가 자라나서 일


여러분은 계단과 에스컬레이터 중 어느 쪽을 이용하시나요?

저는 편하라고 만들어 놓은 장치는 당연히 써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두말할 것 없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합니다. (극히 짧은 구간에서 조차 가능하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한답니다. 그래서 영감같다는 소리를;;)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쪽을 더 선호하시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계단이 힘이 들어서일까요?

스웨덴 폴크스바겐의 실험은 그게 아니라고 합니다. 이유는 바로 계단은 힘들어서가 아니라 '재미가 없어서'라는군요~



스톡홀름의 지하철 출입구 계단에다 띠지를 붙여 피아노 건반처럼 꾸며놓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센서와 음향 장치를 설치해서 계단을 밟으면 마치 피아노를 치는 것처럼 피아노 소리가 나도록 해놓았죠.

그러자 이제는 에스컬레이터가 외면받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시민들이 계단을 '즐겁게' 오르내리기 시작한 것이죠. 계단 이용자가 평소보다 66%가 늘었다고 하는데, 이번 실험은 사람들은 다소 힘들고 귀찮아도 ‘재미’를 좇는다는 사실을 입증해주었습니다:D

p.s.
재미도 하루 이틀 반복되면 다시 '편의'를 찾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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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cpic.com/bskim BlogIcon 김이장 2009/10/26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공식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지 않을까 싶네요.
    1. 계단 이익 = (계단을 오르며 얻는 가치)-(계단을 오르는 데 들이는 노력)
    2. 에스컬레이터 이익 = (에스컬레이터를 타며 얻는 가치)-(에스컬레이터를 타는 데 따르는 노력)
    보통은 계단을 오르며 얻는 가치와 에스컬레이터를 타며 얻는 가치가 위치 이동으로 같기 때문에 노력이 덜 드는 에스컬레이터를 타지만, 계단을 오를 때 건반을 누르는 재미를 준다면 얘기가 달라질 거 같아요.
    노력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가치를 주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면 더 재미있는 일들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 Favicon of http://www.kangsign.com BlogIcon 강자이너 2009/10/26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속적으로 가치를 줄 수 있는 '편의'에 비해 금방 시들해버릴 수 있는 '즐거움'이라는 가치는 좀 약한 것 같긴 합니다:D 계속 새로운 컨셉으로 유지된다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2. 혜진 2009/12/03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나이가 들었는지 피아노 계단을 보면서 시끄러울것 같다는 걱정을 ㅋㅋ

  3. Favicon of http://vaginalmeshlawsuitlawyers.com/ BlogIcon Vaginal Mesh Lawsuit 2012/01/24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웨덴 폴크스바겐의 실험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