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 Device/안드로이드'에 해당되는 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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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0 아이폰 홈키와 안드로이드의 메뉴 버튼 (1)
- 2010/04/28 본격적인 안드로이드폰의 출시, 각 이통사 라인업 (1)
- 2010/04/23 내가 쓰는 핸드폰은 몇 세대? 4G가 뭐야? (2)
- 2010/04/21 재미있는 안드로이드 앱, 'Where's My Droid' (9)
- 2010/03/23 2010 안드로이드폰 전쟁의 서막, 각 진영의 선봉장을 알아보자(구글과, HTC 편) (5)
안드로이드 기반 와글와글 메뉴 활성
Gowalla 하단 네비게이션
안드로이드의 경우, 디바이스에서 지원하는 메뉴 버튼을 통해서 네비게이션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디바이스에서 홈키를 제공하기 때문에 위와 같이 하단에 네비게이션 처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와글와글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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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othelioma Lawyer California
2012/01/24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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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의 경우에도 디바이스 메뉴 기
압도적인 우위로 아이폰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또한 애플의 4G 행방으로 인해 그 흐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아무도 예상을 못하고 있지요. 그리고 아이폰의 대항마로 꼽혀졌던 안드로이드 진영은 시기가 시기인만큼 다소 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WMC 2010에서 구글 CEO Eric Schmidt가 발표한 바와 같이 올해 안에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폰이 100여종 이상 출시되고 그 이상은 잘 모르겠다라고 하니 아직 안드로이드의 약세를 점치기에는 무리가 아닌 듯 싶습니다.
이제 슬슬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도 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KT를 중심으로 기대되는 안드로이드폰이 속속들이 공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라인업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SKT
SKT 출시 예정 안드로이드폰
일단 5~6월에만 출시가 예정인 폰들만 하여도 10여종이 넘습니다. 대부분이 SKT에서 출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KT가 5년여 동안 발표한 스마트폰 모델이 10여종이 되는 것을 보았을 때, 이번 출시가 SKT에게 얼마만큼 사활을 거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같습니다. KT도 아이폰만을 믿고 있다가는 몰려드는 스마트폰 물량 공세에 한 방 먹지 않을까 합니다.
위의 단말기 중에 정확한 날짜가 나오지 않은 것도 있고 확실한 스펙이 공개되지 않은 것도 있으나 Blackberry Bold 9700과 Motorola XT800W, Motorola Droid를 제외하고는 CPU가 1기가에 달하는 고스펙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OS도 대부분이 2.1이상을 채용하였습니다.(블랙베리, HTC HD2 제외) 따라서 이에 수반하는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과 개선된 UI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부적으로는 하드웨어 구성이 다르기에 각 폰마다 강점이 있습니다.
* LGT
LGT 출시 예정인 LU-2300
LG로만 출시되는 LU-2300, 이클립스 폰입니다. 상당히 LG가 공들인 느낌이 강한 폰이라고 생각됩니다. 스펙도 스펙이지만 내장 어플에 대한 배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국내 안드로이드폰 최초로 증강 현실 어플을 탑재하고, 편리한 휴대폰 정보 관리 기능을 제공할 LG에어 싱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모토로이에서도 문제가 되었던 어플을 저장할 내장 메모리가 3기가나 제공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OS는 1.6으로 선출시 한 후에 나중에 2.1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라고 하니 추후 서비스를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LG도 3분기에 발표할 안드로이드 폰 7~8종의 출시를 앞으로 당기기로 했다고 하니 어떤 폰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 KT
SKT, KT 출시 예정인 SU950/KU9500
SKT에서도 같이 출시되는 SU950과 동일한 모델인 KU9500을 출시합니다. 역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1GHz를 장착하여 뛰어난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KT는 아이폰을 내세우면서 삼성에서 스마트폰을 공급받는데 난항을 겪고 있는 듯 합니다. 삼성에서 출시한 안드로이드폰을 7월에 출시한다는 소리가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시장 점유를 위해 다소 낮은 사양으로 내놓았던 안드로-1의 부진도 있었고. 안드로이드 쪽만 보았을 때는 KT와 LGT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입니다.
새로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폰들의 사양은 고스펙의 비슷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시된지 조금있으면 반년이 되어가고 4G에 대한 소문으로 조금 주춤해진 아이폰. 그러한 시기 바로 직후인지라 SKT의 물량 공세가 눈길을 끕니다.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서 제 2막이라는 신호탄을 울릴 것으로 보이는 행보들과 다른 이통사들의 대응이 궁금합니다.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하드웨어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누군인지. 정작 안정화 시킬 부분들은 어디인지를 이통사들이 간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지금까지의 모습으로는 그다지 긍정적이지는 않군요;;) 다양한 폰들이 나오는 것은 그만큼 반가운 일이나 마켓의 활성화, 이통사간의 줄다리기(이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orz...) 등으로 인해 결국 제자리 걸음을 하지 않았았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 포스팅에서 언급한 내용은 아직 출시가 예정인 것들도 있고 제 주관적인 생각들도 있기에 다소 틀린 내용들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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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othelioma Lawyer Illinois
2012/01/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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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하드웨어 성능이
저번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도 모바일에 관련된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다소 지루할 수도 있고,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있을거라는 생각에 조금 조심스럽네요.^^;;
각설은 여기까지하고, 하기로 한 이상! 여기 저기서 찾아본 것들을 조금 정리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이폰을 가지고 '3g, 3gs', 그리고 이번에 이슈가 된 '4g', 이것들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전혀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우리가 평소에 흔히 썼지만 잘 알지는 못했던 용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부끄럽지만 아이폰을 사용하고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는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고 대충 머머다 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흔히 말하는 '3G'에 G는 세대를 일컫는 3rd Generation을 줄인 말입니다. 그럼 여기서 왜 갑자기 세대가 나오느냐.
이것은 이동 통신 기술의 발전을 구분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세대를 구분하는 기준은 데이터 전송 속도에 의해서 결정되는데요, 따라서 무엇을 전송하느냐가 중요한 관건이 됩니다.
이것들은 국제연합 산하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 표준화가 되어있습니다.
세대 별로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면서 알았지만 세대에 따라서 쓰이는 기술들이 여러가지 종류이고 그것들을 논할려면 포스팅 정도로는 안될것 같기에 적당한 선에서 요약하고 발췌했습니다.
이동통신 기술의 세대별 특징
- 1 세대 : 아날로그 방식
- 파장으로 신호를 보내는 방식으로 음성 통화만 가능
- 음성 전송에 아날로그 주파수 변조, 신호 전송에 주파수 변이 변조 사용
- 주파수가 섞이는 혼선이 발생, 주파수 대역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해 많은 사람이 이용하기 부적합
- 고가의 가격
- 2 세대 : 디지털 방식
- 파장이 아니라 0과 1로 구성된 디지털 정보를 전달하는 디지털 방식
- 음성 통화 이외의 문자 메시지, 이메일 등의 간단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수준
- 느리지만 음성 이외의 데이터들 전송 가능. 따라서, 벨소리 다운로드 등의 부가 서비스 등장, 휴대폰 보급의 박차를 가한 시기
- 요즘 나오는 영상 통신이 가능한(3g, show, T) 폰들을 제외한 모든 폰이 해당된다고 봐도 무방(사실 2G와 3G를 영상 통화 가능 여부로 따지는 것은 데이터 전송 속도에 따라 구분이 되기에 무리가 있지만 체감하기에는 좋은 예가 될듯합니다.)
- 2.5 세대 : PCS
- 2세대의 인프라를 그대로 사용하여 2.5세대라함.
- 2세대에서 음성과 데이터 신호 가운데 데이터 속도만 향상
- 기존 시스템보다 음성 수용 용량이 1.5배 정도 증가하여 경제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서비스가 가능
- 다양한 부가 서비스 및 데이터 서비스에 관심 집중
- 3 세대 : IMT - 2000
- 문자·음성·동화상 등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현재의 유선 인터넷과 비슷한 속도와 화질로 제공
- 통신 방식의 표준화를 통한 글로벌 로밍이 가능하게 기획 되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실패(3세대 이전에서 유럽은 GSM, 미국과 한국은 CDMA방식으로 각 나라별로 다른 통신시스템으로 운영)
- 3.5세대도 2.5세대와 마찬가지로 기존의 것에서 속도를 향상
- 4 세대 : IMT - Advanced
- 이동 통신 기술의 핵심인 이동성과 대용량 전송이 가능(10배 이상의 속도 향상)
- 방송과 통신이 빠르게 융합해가는 시대에 맞춰 음성통화와 TV 시청, 인터넷 사용, 영화 및 음악 감상 등이 하나의 단말기에서 속도의 차이 없이 사용 가능
- 유/무선간 완벽한 연동 서비스 제공
애니콜 SCH-100
10여년 전만해도 저희 아버지가 회사에서 지급받으셨던 핸드폰입니다.(사진 구하는 것도 힘들었다는..orz..). 이 때 당시만해도 핸드폰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다니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눈부신 발전과 보급을 통해 초등학생들도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동 통신의 발전은 끝이 보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영화로만 보아왔던 것들이 금방 실현되리라는 생각은 이동 통신의 발전을 보면서 새삼스레 느끼게 되곤 합니다.
간단하게 알아본 이동 통신의 발전에 대한 포스팅이 조금은 지루했거나 이미 구독한 내용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볍게 읽어 보십사하고 주파수 대역이나 기술적인 것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좀 더 찾아보셔야하는 수고로움을 남긴채 이만 포스팅을 접도록 할까 합니다. ^^ 한주에 마지막인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길~!!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공작소 팀에 훈남 개발자 조룡식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포스팅을 이제야 처음으로 올리게 됩니다.
처음 올리는 포스팅이라 내용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이해해주시구요. 조금은 재밌으면서도 유용한 앱을 하나 소개해봅니다.
앱 이름은 'Where's My Droid' 입니다. 제목 그대로 내 폰 어디있니~?
평소에 항상 가지고 다니기에 정작 가장 잃어버리기 쉬운 물품이기도 한 스마트폰.
이것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앱입니다. (사실, 아이폰에는 더욱 막강한 기능을 가진 앱이 많이 있습니다만, 안드로이드는 아직 앱이 활성화가 되지 않아 이것만해도 굉장히 반가운 앱이 아닐 수 없네요.)
메인 화면 및 검색 문자 설정
앱을 시작하면 특별한 UI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세팅하는 화면 밖에 없습니다.
Attention Word는 폰 분실시에 해당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앱이 동작하는데 이때 동작을 하게 만드는 문자를 정하는 메뉴입니다.
Attention Word for GPS는 위와 동일한 동작에 추가적으로 폰에 위치 정보를 맵 정보와 함께 전송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자. 이제 간단하게 앱을 둘러 보았으니 바로 사용해 보겠습니다.
애지중지하는 모토로이가 없어져서 굉장히 패닉 상태로 빠진 것으로 설정하고 없어진 모토로이를 아이폰으로 찾아보겠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검색 문자를 보내면 다음과 같이 모토로이가 동작하게 됩니다.
모토로이 동작 모습
앱에서 설정한 간격으로 벨소리와 진동이 동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어머님들(스마트폰을 쓰시는 어머님들이 아직은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나;;) 자주 잊어버리시곤 하지요. 굳이 멀리까지 안가도 냉장고, 차안 등등 가까운 곳이 항상 깜빡하시는 장소더군요. 그럴 때 이 기능이 아주 편리한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GPS 기능입니다. 이것에 안타까운 점은 정작 잃어버린 폰의 위치가 실내일 경우에는 GPS 특성상 감지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시에 현재 GPS 정보가 없을 경우 최종적으로 잡힌 GPS 정보를 띄우는 것으로 대체는 가능합니다만 확인해보지는 않았습니다. ^^;;
역시 위에 방법과 마찬가지로 해당 문자를 보냈을 시에 다음과 위와 같은 화면으로 모토로이는 동작합니다. 다른 점이라면 문자를 보낸 폰으로 분실폰에 위치 정보를 보내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분실폰 검색 결과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위와 같이 링크가 되어 지도가 바로 보이게 되고, 일반 폰에 경우에는 문자 형태로 오게 되므로 웹에서 따로 검색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위에도 언급했듯이 실내에 있을 경우 정확한 GPS 정보를 잡기 어렵기에 정확도를 위해 폰을 들고 창가에 있어야만 했습니다. (도와주신 엄재민 연구원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오는데 모토로이를 희생해주신 엄재민 연구원
포스팅을 하면서 저도 이러한 분실 폰을 찾아주는 앱을 깔아 두었는데요. 분실폰을 찾는 완벽한 솔루션이라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만 안전 장치로써 하나쯤 자신의 폰에 받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처음에 변기에 빠트렸을때 미리 보험에 안들어 놓은 것을 어찌나 후회했던지,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애지중지하는 폰을 소중히 간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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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orange
2010/04/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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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s my iphone? 어플은 없나요? ㅎㅎ 드로이드만 찾아주는 어플이라니..재미있네요~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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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주 2010/05/11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실했을 때 웹에서 지도를 볼 수 있는 사이트는 어디입니까?
http://blog.ithcity.com/trackback/69
로 가니까 아래 내용만 나옵니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
- <response>
- <error>
- <![CDATA[ 1
]]>
</error>
- <message>
- <![CDATA[ URL does not exist(5)
]]>
</message>
</response> -
Mesothelioma Lawyer Washington
2012/01/2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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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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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ca watches
2012/05/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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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없습니다.
(http://www.smartphonenow.kr/archives/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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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othelioma Lawyer Oregon
2012/01/2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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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원이며, 물론 한국 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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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ca watches
2012/05/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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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남 2010/07/2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2010/08/1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Mr우히 2010/09/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계인님 웹브라우저 방식으로 성공하셨나요?
펍이나 사이드에서 글 봤어요 ^^ pin 넣는건 좀 번거로운거 같아서
웹브라우저 하는데 잘 안되네요~
동전귀신 2010/10/26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andscape 로 뿌렸을 때 ID 넣고 "next" 선택하고 Password 넣을 때 IME 가 내려가는 현상이 있는데요.
websetting 관련하여 추가로 필요한 작업이 있을까요? 원인을 모르겠네요.
일본회사인턴 2011/09/27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만들어놓은 어플에 트위터를 연동해보고싶은데, 많이 검색해봐도 당췌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여기가 가장 쉽고 친절하게 자세한 것 같아서 질문좀 드립니다 ㅠㅠ
이 인증방식을 사용하면 제가 처음만들때만 pin번호인지 뭔지 적는게 아니라 제가 배포해서 받은 사람들까지 매번 트위터기능을 쓰려면 저 인증과정같은걸 거처야하나요?(pin번호라든지)
그게 아니면 개발자만 처음에 한번 인증하면 되는건가요...
그리구 Web Oauth 하면 마지막처럼 pin번호 적고 인증안해도 되는건가요??
지식이 없어서 잘 이해가 안갑니다 ㅠ,.ㅠ 귀찮으시겠지만 시간나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ktshas@naver.com